“왜 주일마다 미사에 ‘참여해야’ 하나요? ”

주일(主日), 곧 주님의 날은 예수 그리스도가 부활한 첫날로, 그리스도인에게는 첫째가는 축일입니다. 주일은 예수님께서 돌아가시고 부활하심을 기념하며 다시 살아나신 그리스도의 부활로 세상이 구원되고 인류가 새롭게 되기 시작한 날로, 우리에게 희망을 주신 하느님께 감사드리는 날입니다. 따라서 그리스도인은 하느님께 최상의 경배를 드리는 성찬례를 중심으로 무엇보다 기도로써 주일을 거룩하게 지내야 합니다.

그리스도인들은 부활하신 주님을 불멸의 태양으로 여겨 주간 첫째 날의 명칭인 일요일(본래 태양을 숭배하던 날)을 ‘주님의 날’이라고 했고, 유다인들의 안식일(오늘날의 토요일) 다음 날인 주간 첫째 날에 함께 모여 공적 예배를 드리며 거룩하게 지냈습니다. 따라서 주일은 초대 교회 때부터 주님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파스카 신비를 기념하는 으뜸의 날로 여겨왔고, 이러한 전통이 오늘날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신앙인에게 있어서 주일의 첫 번째 목적은 주님을 섬기기 위한 것(미사에 참여하는 것)입니다. 주일을 거룩하게 지내는 것이 바로 미사에 참여하는 것입니다. 만일 주일에 일해야 하는 경우에는 토요일 저녁 특전미사에 참여해도 됩니다.

[가톨릭평화신문, 2016년 11월 27일]

2018년 1월 14일 소식

 

판공성사표 제출 현황

2015년 2016년 2017년
623 617 776

 

대림 실천표 및 사랑의 나눔 모금

269세대 – $10,379

 

새 영세자 심화교육 및 첫 고해성사

일   시 : 1월 28일(일) 오후 12시 30분

장   소 : 회 관

 

바실본당 피정 및 교육지원을 위한 쵸콜릿 판매

 

  • 1개/$1

 

 

제44차 남가주 남성&여성 영어 꾸르실료 수강생 모집

일   시 : (남성) 1월18일(목) ~ 1월21일(일)

              (여성) 1월25일(목) ~ 1월28일(일)

문   의 : 213-550-7847

 

*반모임 참석시에 성경책을 꼭 지참해 주시기 바랍니다.

2018년 설날

2018년 1월 7일 소식

환우 영성체 : 1월9일(화)

 

부활 영세 예정자 대부모와의 만남

일   시 : 1월7일 (일) 12시 30분

장   소 : 회 관

 

주일학교 Movie Night 및 중고등부 Lock In

일   시 : 2018년1월12일 (금) 오후7시

장   소 : 회관

주   관 : 주일학교 교사회

 

요아킴 임원

회   장 : 서영진(요한)

부회장 : 김경곤(프란치스코), 박영호(요셉)

총   무 : 송복천(스테파노)

재   무 : 이승찬(베드로)

감   사 : 이효식(요셉)

자   문 : 김복윤(프란치스코), 송영준(스테파노)

주님의 말씀에 따라 열심히 살아오신 형제님들이

남은 여생을 함께 하도록 요아킴회에 초대합니다.

(서요한 213-392-4758)

 

 판공성사표 제출하지 않으신 분은 제출해주세요.

 주보 공지 안내 : 매주 수요일 오후5시까지 사무실

 

[남 가 주 소 식]

 

말씀과 함께 하는 피정

주   제 : 코린토 1서, 코린토 2서

일   시 : 2018년 1월 13일 (토) 오전 10시~ 오후 5시

회   비 : $20(점심포함)

장   소 : 남가주가톨릭성서모임 센터 (714-521-1345)

 

창작 뮤지컬 공연 “사도 베드로”

일   시 : 1월19일 (금) 오후 7시 – 성토마스 한인천주교회

            1월 20일 (토) 오후 7시 30분 – 성프란치스코 한인천주교회

티   켓 : $15 (사무실 구입)

후   원 : 남가주 사제협의회, 가톨릭 신문사 미주지사

제작 및 주관 : 가톨릭신문사, 한국IMD 가톨릭 문화기획

2017 성탄 파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