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버리고 제 십자가를 지고
‘불사의 희망’, 죽음도 꺾지 못하는 희망이 있다면 우리는 그 희망에 목숨을 걸 수 있을까요? 그런 희망이 있다면 그것은 단순히 생각
2017년 9월10일 소식
성 바실 주일학교 개학 일시: 9월10일(일) 오전9시 미사 후 미사 후에 학부모님과 교감 선생님의 만남이 있습니다. 학부모님
09-09 청년회 여름캠프
[su_custom_gallery source=”media: 2316,2317,2318,2319,2320,2321,2322″ limit=”16″ link=”lightbox” width=”220″ height=”18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