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51
하느님, 당신 자애에 따라 저를 불쌍히 여기소서. 당신의 크신 자비에 따라 저의 죄악을 지워 주소서. 저의 죄에서 저를 말끔
2016년 1월 31일 소식
병자 영성체 일시: 2월2일(화) 오전8시30분 성시간ㆍ성체강복 2월4일(목) 오후7시부터 묵상, 고해성사 주일학교 개학 일시: 2월7일(일)
희망 연습
아버지와 아들이 사막을 여행했습니다. 땅은 불덩이 같았고 길은 멀었습니다. 뜨거운 햇빛과 목마름을 견디지 못한 아들이 외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