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과 평화
목자들은 구유에 누워 계신 아기 예수님을 보고 하느님을 찬미하였습니다. 그들은 새로운 생명의 탄생, 새로운 시대의 시작을 경축하였
2017년 1월1일 소식
교중미사 후 회관에서 신년하례식 및 전 신자 떡국잔치가 있습니다. 병자 영성체 : 1월3일(화) 오전8시30분 성시간ㆍ성체강복:
성탄
탄생하신 아기 예수님을 바라보는 사람마다 기쁨이 넘칩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예수님께서 해마다 태어나시는 이유가 우리의 사명을
2016년 12월 25일 소식
성탄 축하 잔치 12월25일(일) 오전10시30분 미사 후 회관에서 신부님 영명축일 축하식 및 12월3일의 새 영세자 축하를 겸한 전 신자 점심 식
“말씀이 사람이 되시어 우리 가운데 사셨다.”
탄생하신 아기 예수님을 바라보는 사람마다 기쁨이 넘칩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예수님께서 해마다 태어나시는 이유가 우리의 사명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