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탄
탄생하신 아기 예수님을 바라보는 사람마다 기쁨이 넘칩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예수님께서 해마다 태어나시는 이유가 우리의 사명을
2016년 12월 25일 소식
성탄 축하 잔치 12월25일(일) 오전10시30분 미사 후 회관에서 신부님 영명축일 축하식 및 12월3일의 새 영세자 축하를 겸한 전 신자 점심 식
탄생하신 아기 예수님을 바라보는 사람마다 기쁨이 넘칩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예수님께서 해마다 태어나시는 이유가 우리의 사명을
성탄 축하 잔치 12월25일(일) 오전10시30분 미사 후 회관에서 신부님 영명축일 축하식 및 12월3일의 새 영세자 축하를 겸한 전 신자 점심 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