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서와 화해
그리스도는 하느님의 백성을 이끌 영도자요 왕으로 이 세상에 오셨습니다. 그러나 “이 자는 유다인들의 임금이다.”라는 죄명 패가 보
2016년 11월20일 소식
*11월은 위령성월입니다. 각 가정에서 한 번 이상 가족연도를 바치며, 먼저 가신 분의 안식을 빌고 살아남은 자의 신앙을 점검합시다. &nb
그리스도는 하느님의 백성을 이끌 영도자요 왕으로 이 세상에 오셨습니다. 그러나 “이 자는 유다인들의 임금이다.”라는 죄명 패가 보
*11월은 위령성월입니다. 각 가정에서 한 번 이상 가족연도를 바치며, 먼저 가신 분의 안식을 빌고 살아남은 자의 신앙을 점검합시다. &nb